서효림, 김수미와 ‘모녀 관계’ 연기→김수미 아들과 연인으로 [종합]
2019. 10.24(목) 08:17
서효림 김수미
서효림 김수미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서효림과 김수미의 아들 정 모 씨가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을 향한 축하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23일 서효림과 김수미 아들 정 모 씨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서효림 소속사 마지끄 측은 이날 오후 “2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서효림과 김수미 아들 사업가 정 모 씨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히면서 이를 인정했다.

서효림과 김수미 아들의 ‘1월 결혼설’도 제기됐다. 그러나 서효림 소속사 측은 “진지하게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상견례도 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결혼설을 부인했다.

이에 서효림과 김수미의 인연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두 사람은 2017년 방송돼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모녀지간으로 연기 호흡을 맞췄다.

이를 계기로 각종 예능프로그램에도 함께했다. 김수미와 서효림은 SBS플러스 ‘외식하는 날’에도 함께 출연했고, 서효림이 ‘수미네 반찬’에 게스트로 출연해 살가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김수미와 서효림은 현재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도 함께 출연 중이다. 김수미와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서효림이 김수미의 아들과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관심과 축하가 계속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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