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 출신' 민경ㆍ경원ㆍ예빈ㆍ은우, 5인조 '히나피아'로 새 출발
2019. 10.24(목) 10:50
프리스틴 출신 은우 예빈 민경 경원
프리스틴 출신 은우 예빈 민경 경원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걸그룹 프리스틴 출신의 민경, 경원, 예빈, 은우가 5인조 걸그룹 '히나피아'(HINAPIA)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24일 오전 소속사 알슬빛엔터테인먼트는 "당사의 첫 걸그룹 명으로 HINAPIA가 결정됐다. HINAPIA는 민경, 경원, 예빈, 은우, 공개되지 않은 마지막 멤버까지 총 5인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오는 11월 중 데뷔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멤버들의 성공적인 데뷔 활동을 위해 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HINAPIA는 데뷔를 시작으로 대중들에게 다양한 매력으로 희망을 전하겠다는 포부를 담은 이름이다.

오는 11월 데뷔를 앞둔 이들은 최근 앨범 재킷과 뮤직비디오 촬영 등을 마치며 데뷔 막바지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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