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크 라이블리, ♥라이언 레이놀즈에 "사람 하난 잘 골랐어" [TD할리웃]
2019. 10.24(목) 11:35
블레이크 라이블리, 라이언 레이놀즈
블레이크 라이블리, 라이언 레이놀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남편이자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23일(이하 현지시각) 자신의 SNS에 "내가 사람 하난 잘 골랐어. 생일 축하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이언 레이놀즈의 코를 손가락으로 찌르고 있는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당황스러우면서도 기분 좋은 표정으로 미소를 띠고 있는 라이언 레이놀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라이언 레이놀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해당 게시물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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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레이놀즈와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지난 2012년 결혼했다. 이후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2014년과 2016년에 첫째와 둘째 아이를 출산했으며, 최근 셋째를 품에 안았다. 17일 라이언 레이놀즈는 캐나다 내 투표활동을 독려하며 셋째 아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라이언 레이놀즈는 1990년 YTV 드라마 '힐사이드'로 데뷔했다. 이후 스릴러, 액션, 로맨스, 공상 과학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력을 뽐내며 '제43회 새턴 어워즈(2017)'에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지난해 개봉한 '데드풀'에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블레이크 라이블리, 라이언 레이놀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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