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곽동연 "박보검, 연락 꾸준히 하고 있다"
2019. 10.25(금)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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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곽동연이 박보검, 이시언과의 친분을 뽐냈다.

25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배우 곽동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곽동연은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은 배우 박보검을 언급했다.

그는 박보검을 두고 "바빠서 자주 보지는 못한다"며 "하지만 연락은 꾸준히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만나면 맛있는 것을 먹고 카페에서 커피를 먹는다"고 덧붙였다.

이어 SBS 드라마 '모던파머'로 만난 배우 이시언도 언급했다. 곽동연은 "이시언과는 15살 차이가 난다"며 "형과 친구처럼 지내고 있다. 시언 형과 시간을 보내며 어른을 대하는 법을 많이 배운 것 같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또한 곽동연은 "시언 형이 맛있는 것도 많이 사준다"며 미소 짓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굿모닝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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