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키와이, 인디고뮤직 계약종료…스윙스·영비·노엘과 결별 [전문]
2019. 10.25(금) 14:50
재키와이 인디고뮤직 스윙스 전속계약 종료 래퍼 노엘 장제원 아들 장용준 영비
재키와이 인디고뮤직 스윙스 전속계약 종료 래퍼 노엘 장제원 아들 장용준 영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성 래퍼 재키와이가 스윙스가 수장으로 있는 인디고뮤직과의 계약을 종료했다.

25일 인디고뮤직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키와이는 당사와의 합의 하에 2019년 10월 25일부로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 재키와이의 행보를 지켜봐주시고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당사도 재키와이의 앞날을 축복하며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재키와이 역시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금까지 인디고뮤직의 재키와이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글로 소속사를 떠났다고 공표했다.

재키와이는 지난 2016년 11월 EP앨범 '익스포저(EXPOSURE)'로 데뷔하며 여성 래퍼로 힙합계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1월 인디고뮤직과 전속계약을 맺은 재키와이는 이후 정규 1집 '인챈티드 프로파간다(Enchanted Propaganda)'를 발매했다.

인디고뮤직은 래퍼 스윙스가 수장인 힙합 레이블로, 영비,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 아들로도 유명한 래퍼 노엘(장용준) 등 다수 아티스트를 보유하고 있다.

이하 인디고뮤직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인디고뮤직입니다.

재키와이는 당사와의 합의 하에 2019년 10월 25일부로 전속 계약을 종료하였습니다.

앞으로 재키와이의 행보를 지켜봐주시고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당사도 재키와이의 앞날을 축복하며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재키와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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