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방탄소년단 통역가와 만남 "3시간 동안 BTS 토크" [TD#]
2019. 10.27(일) 08:54
안현모
안현모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방송인 안현모의 근황이 공개됐다.

안현모는 26일 자신의 SNS에 "#진짜 방탄소년단 통역사이신 훌륭한 후배님과 세시간 반 동안 (메모장에 적어가며) #방탄토크 #엘렌 부터 #코베어 까지 책 한 권 분량 #BTST"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안현모가 한 남성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안현모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안현모는 SBS 기자와 SBS CNBC기자를 거쳐 현재는 여러 국제 행사에서 통번역가로 활약 중이다.

또한 안현모는 라이머와 지난 2017년 9월 30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안현모와 라이머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안현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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