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최진혁 "키스신, 쑥스러워도 이제 적응…스태프들 안 보여"
2019. 10.27(일) 21:44
'미운 우리 새끼' 최진혁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최진혁이 키스 노하우를 밝혔다.

2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최진혁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진영은 피오에게 최근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구구단 미나와 입맞춤을 나눈 장면을 언급하며 "좋았냐"고 물었다.

이를 지켜보던 신동엽은 최진혁에게 "좋았냐"고 똑같이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진혁은 "(키스신은) 너무 쑥스러운데 이제는 적응이 되니까 스태프들이 안 보인다"며 "저희 둘만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새로 들어가는 드라마에서 키스신이 없으면 하지 않겠다고 한다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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