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김숙, 바르셀로나 行…'파밀리아 성당' 뷰에 감탄
2019. 10.27(일) 23:24
'구해줘 홈즈'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구해줘 홈즈'가 바르셀로나에서 매물 찾기에 나섰다.

2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바르셀로나 산쿠가트로 이주를 앞둔 가정의 매물 찾기에 나섰다.

이날 김숙은 매물을 찾기 위해 13시간 비행 끝에 바르셀로나에 도착했다. 김숙은 건축가 겸 작가 오영욱을 만나 도움을 청했다.

오영욱은 바르셀로나 대부분이 주상복합 구조로 이뤄졌다고 설명하며 김숙이 거주할 숙소로 안내했다. 김숙이 머물 숙소는 4층에 위치했지만 엘레베이터가 없었다. 오영욱은 "한국의 4층과 다르다. 스페인은 여기가 1층이 아니라 지상층, 주요층 다음이 1층이다"며 "스페인에서 4층은 6층까지 올라가야한다"고 소개했다.

오영욱을 따라 모두 여섯 층을 걸어 올라간 김숙은 잔뜩 기대했다. 해당 숙소는 실제 가정집 구조로 이뤄져 있었다. 김숙은 주위를 둘러보며 아늑한 분위기의 숙소에 감탄했다.

이를 영상으로 지켜본 출연진들 역시 "유럽 감성"이라고 감탄하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해당 숙소를 소개하던 오영욱은 "반전 비밀이 있다"며 발코니 뒤 감쳐줘 있던 파밀리아 성당 전경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숙은 웅장한 파밀리아 성당 자태에 박수치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예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구해줘 홈즈 | 김숙 | 오영욱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