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시청률 하락, 부산 '4방이 화4한집' 다음은 바르셀로나
2019. 10.28(월) 07:14
구해줘 홈즈 시청률
구해줘 홈즈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구해줘 홈즈'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28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의 시청률은 1부와 2부가 각각 4.5%와 5.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밤 방송된 1부 5.2%, 2부 5.9% 시청률에 비해 하락한 수치다. 1부와 2부 모두 떨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산 이주 가족을 위한 집 찾기에 나선 복팀 코미디언 박나래, 디자이너 제이쓴과 덕팀 배우 신은정, 홍은희, 임성빈 디자이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의뢰인은 부산 전세 2억 원대 매물 가운데 부산역 30분 이내 거리, 방 3개 이상으로 층간 소음 걱정 없이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공원 인근 지역의 집을 찾는다고 했다. 최종 선택은 '4방이 화4한 집'이었다.

이어 바르셀로나 산쿠가트로 이주를 앞둔 가정의 매물 찾기에 나선 가운데 덕팀 김숙과 함께 모델 장윤주, 건축가 겸 작가 오영욱이 팀을 이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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