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시청률, 피오ㆍ최진혁 등장에도 하락…'슈돌' 바짝 추격
2019. 10.28(월) 07:33
미운우리새끼 피오
미운우리새끼 피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미운 우리 새끼'의 시청률이 대폭 하락했다.

2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의 시청률은 1부와 2부, 3부가 13.3%, 14.0%, 15.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이 기록한 1부와 2부, 3부 시청률 13.7%, 15.1%, 17.1%에 비해 하락한 수치다. 3부 시청률이 모두 하락했을 뿐만 아니라 평균적으로도 1%P 떨어졌다.

'미우새'의 뒤를 바짝 쫓던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와의 격차도 좁혀졌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이날 1부 10.1%, 2부 1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평균 12.3%를 기록, 평균 14.3%를 기록한 '미우새'를 2%P 앞까지 추격했다.

이날 '미우새'에는 배우 최진혁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절친'인 그룹 블락비의 피오를 만난 가수 홍진영과 코미디언 김신영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우새']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미운우리새끼 | 최진혁 | 피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