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그룹' 갓세븐, 새 앨범 개인 티저 20장 공개
2019. 10.28(월) 16:13
갓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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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갓세븐이 새 앨범 '콜 마이 네임'(Call My Name)의 개인 티저 이미지 20장을 한꺼번에 쏟아내 이목을 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8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갓세븐 멤버 제이비(JB), 유겸, 잭슨, 진영의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달궜다.

이미지에는 다양한 각도에서 포착한 멤버들의 얼굴이 담겨있다.

JB와 유겸은 깎아놓은 듯한 완벽한 옆선으로 심쿵을 유발했고, 잭슨과 진영은 클로즈업을 부르는 깊은 눈빛을 발사했다.

또한 섹시한 슈트와 처연한 눈빛이 묘한 조화를 이루며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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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은 오는 11월 4일 오후 6시 '콜 마이 네임'과 타이틀곡 '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을 발표한다.

6개월 만의 귀환을 앞두고 프롤로그 필름, 단체 티저에 이어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5종씩 오픈하는 등 풍성한 컴백 콘텐츠를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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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타이틀곡 '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은 팬들이 불러주는 갓세븐이라는 이름이 갖는 의미에 대한 이야기다. 더 강력해진 콘셉트에 진심 가득한 메시지가 더해져 어떤 폭발적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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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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