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투병 김정태 ‘야꿍이’ 아들 근황, 9살 폭풍성장 (밥은 먹고 다니냐?)
2019. 10.28(월) 23:05
밥은 먹고 다니냐? 김수미 최양락 팽현숙 조재윤 서효림 김정태 김흥국 미스트롯 김소유 정미애 김나희
밥은 먹고 다니냐? 김수미 최양락 팽현숙 조재윤 서효림 김정태 김흥국 미스트롯 김소유 정미애 김나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정태가 두 아들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밤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김수미, 최양락, 팽현숙, 조재윤, 서효림, 게스트 임하룡, 간암 투평을 겪은 배우 김정태와 아내 전여진 교수와 ‘야꿍이’ 등 두 아들 근황, 성폭행 추문 가수 김흥국, ‘내일은 미스트롯’ 김소유, 정미애, 김나희의 국밥집 인생토크가 공개됐다.

김정태는 이날 ‘야꿍이’로 유명세를 탄 첫 아들, 둘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는 사진을 통해 공개됐다.

야꿍이는 어느덧 9살, 둘째는 7살이 됐다. 두 아들 모두 김정태의 이목구비를 묘하게 닮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김정태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야꿍이’와 출연하며 인기를 누렸으나 특정 정당 유세 사건으로 인해 파문을 겪었다. 이후 김정태의 간암 사실이 알려졌고 그는 오랜 기간 투병기를 거쳤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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