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27일 조모상, “꽃보다 예쁜 할머니” 이별 심경
2019. 10.30(수) 16:19
김고은 조모상 유열의 음악앨범 도깨비
김고은 조모상 유열의 음악앨범 도깨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고은이 조모상을 당했다.

방송가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고은의 친할머니는 지난 27일 세상을 떠났다.

29일 발인이 엄수됐으며 현재 유가족인 김고은은 가족들과 함께 슬픔을 삭이는 상태다.

이에 관련해 김고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머니 생전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이와 함께 김고은은 "사랑합니다"라며 할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오늘(30일), 김고은은 "꽃보다 예쁜 우리 할미, 고생 많았어요. 사랑해"라는 글로 다시 한 번 할머니와의 작별 심경을 적었다.

김고은은 최근 개봉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의 여주인공 역으로 정해인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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