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주혁 2주기' 천우희·이규한 이어지는 추모
2019. 10.30(수) 18:33
천우희 이규한 김주혁
천우희 이규한 김주혁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이규한, 천우희가 고(故) 김주혁의 2주기를 맞아 묘소를 방문했다.

천우희는 30일 개인 SNS에 "오랜만이어요. 선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故 김주혁의 모습이 그려진 캐리커처와 사진이 놓여있다.

이규한 또한 이날 개인 SNS에 "저 왔어요 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 그를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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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은 지난 2017년 10월 30일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그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근 아파트 정문 도로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이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생을 마감했다.

김주혁은 지난 1997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카이스트' '라이벌' '무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친근한 모습으로 '구탱이 형'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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