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발레리노 윤전일과 열애 맞다" [공식입장]
2019. 10.31(목) 10:28
김보미 윤전일 열애
김보미 윤전일 열애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김보미가 발레리노 윤전일과 열애 중이다.

31일 김보미 소속사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김보미가 윤전일과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교제 기간 등은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세중대학교 무용과 출신의 배우 김보미는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 발레리나 금니나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인 윤전일은 Mnet 예능프로그램 '댄싱9'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국립발레단 및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주역으로 활약했다. 뮤지컬 '팬텀'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 무용수로 활약해 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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