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카더가든 "유년 시절, 눈치 보면서 자랐다"
2019. 10.31(목) 15:19
카더가든
카더가든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카더가든이 유년 시절을 회상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코미디언 황제성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그룹 레이디스 코드(애슐리 소정 주니), 카더가든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카더가든은 최근 정규 2집 앨범 'C'를 발매했다. 'C'에는 타이틀곡 '꿈을 꿨어요'를 포함해 총 9개의 곡이 담겨 있다.

카더가든은 "'꿈을 꿨어요'는 내 유년 시절 이야기를 담고 있다"며 "예전의 기억들을 트라우마처럼 생각하지 말고 당당하게 돌아보면서도, 과거에 얽매여서 지내지는 말자는 다짐이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카더가든은 "유년 시절이 조금 안 좋았다. 어렸을 때 집에서 눈치를 보면서 자랐다"며 "그런데 지나고 나니까 별 일이 아니더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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