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진, '82년생 김지영' 관람평 화제
2019. 11.01(금) 12:09
이영진 인스타그램
이영진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이영진이 영화 '82년생 김지영' 관람 후기를 남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영진은 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82년생 김지영' 티켓을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김영진은 "이 이야기가 왜 누구는 모든 것을 오롯이 공감하며 아파하고, 누구는 죽었다 깨도 모를 (혹은 알고 싶지 않은) 이야기가 됐는지"라는 글을 남겼다.

'82년생 김지영'은 지난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영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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