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김종우 "세계미남대회, 외모만으로 뽑히는 것 NO"
2019. 11.01(금)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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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라디오쇼'에서 김종우가 세계 최고 미남으로 선정된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2019 미스터 글로벌 선발대회 우승자 김종우와 KBS 아나운서 김지원이 출연했다.

DJ 박명수는 김종우에게 "잘생겼다"고 칭찬하며 세계 미남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었던 비법을 궁금해했다.

김종우는 "외모도 그렇지만 지덕체를 겸비해서 그런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종우는 "대회에서 여러 가지를 본다. 그래서 외모만으로 뽑힌 건 아니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종우는 "턱시도, 수영복, 내셔널 코스튬 부문으로 나눠 심사를 한다"며 "전통의상은 다른 나라 의상이 화려해서 고전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종우는 "모델을 해보라는 러브콜을 받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생각은 없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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