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주문금액 화제, 기리보이·자이언트 핑크는?
2019. 11.01(금) 15:09
이국주 인스타그램
이국주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배달앱 총 주문금액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국주는 지난달 3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미쳤다. 500만 원 정도 생각했는데 2200만 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국주는 배달 애플리케이션 주문금액 화면을 카메라에 보이고 있다. 화면에는 '22,473,710원' 이라는 글이 적혀있다.

이어 이국주는 해시태그를 통해 "문제는 이 어플 말고도 다른 결제도 많다는 것"이라며 "내가 살찐 이유"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후 각종 포털 사이트 급상승 실시간 검색어에는 해당 애플리케이션의 총 주문금액 확인 서비스가 이름을 올리며 이목을 끌었다.

이국주 외에도 많은 연예인들이 배달 주문금액을 인증하는 글을 올렸다. 기리보이는 자신이 주문한 금액이 약 1690만 원이라고 밝혔고, 가수 자이언트 핑크는 약 2000만 원어치를 주문한 것을 인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국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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