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어게인3’ 태연·이적·폴킴, 마지막 버스킹 온다 [TV온에어]
2019. 11.02(토) 06:15
비긴어게인3 폴킴 어제처럼 태연 이적 김현우 적재 더 도어
비긴어게인3 폴킴 어제처럼 태연 이적 김현우 적재 더 도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연, 김현우, 이적까지 담 광장의 마지막 버스킹이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과 기대감을 높였다.

1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서는 폴킴, 태연, 이적, 김현우, 적재의 암스테르담 버스킹이 전파를 탔다.

다음 주 태연, 이적, 김현우, 적재, 폴킴 등은 담 광장에서 마지막 버스킹을 갖게 된다.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비롯해 태연과 폴킴의 합동 무대 ‘세이 썸씽’(Say something) 등이 마지막회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특히 이날 예고편에서 태연은 “다시 한 번 저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 계기였다”라며 프로그램을 향한 애착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김현우 역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비긴어게인”이라며 배움을 얻었다는 심경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비긴어게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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