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시청률 또 하락, 바르셀로나 '가우디 숲길 집' 선택
2019. 11.04(월) 07:21
구해줘 홈즈 시청률
구해줘 홈즈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구해줘 홈즈'의 시청률이 또 하락했다.

4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의 시청률은 1부와 2부가 각각 3.8%와 5.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7일 방송된 1부 4.5%, 2부 5.4%에 비해 하락한 수치다. 2부 시청률만 놓고 보면 4주 연속 유지 또는 하락이다.

이날 방송은 바르셀로나 산쿠가트로 이주를 앞둔 가정의 매물 찾기편으로 꾸며졌다. 이주 계획 중인 의뢰인 가족은 요구 사항으로 산쿠가트 인근 지역에 위치한 방 3개에 넓은 거실, 가전제품이 기본 옵션으로 있는 집을 말했다. 또 월세만 있는 바르셀로나 특성상 월 1500~1700유로(한화 약 195~221만 원)의 월세를 요청했다.

최종 선택은 양세형, 손미나, 이시언 등이 찾은 복팀의 '가우디 숲길 집'이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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