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희나피아 경원 '시원시원한 퍼포먼스'

희나피아 쇼케이스

2019. 11.04(월) 16:54
희나피아 경원
희나피아 경원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5인조 그룹 희나피아(HINAPIA)의 데뷔 앨범 '뉴스타트'(NEWSTAR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 희나피아 경원이 신곡 '드립' 공연을 펼치고 있다.

희나피아는 걸그룹 프리스틴 출신의 리더 민경, 래퍼 예빈, 서브 보컬 경원과 메인보컬 은우, 마지막 멤버 바다가 속한 총 5인조 걸그룹이다.

희나피아의 타이틀곡 '드립'(DRIP)은 전자 음악의 요소를 차용하면서 에스닉한 멜로디, R&B 문법까지 놓치지 않은 세련된 팝 장르의 음악으로 희나피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선언을 담았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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