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달인' 대구 빈대떡→오뜨쿠키·디라이프스타일키친, 대박 맛집 소개 [종합]
2019. 11.04(월) 21:53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대구 빈대떡 오뜨쿠키 해물 스튜 파스타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대구 빈대떡 오뜨쿠키 해물 스튜 파스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해물 스튜파스타 달인을 소개했다.

4일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는 '디라이프스타일키친'의 해물 스튜파스타 달인이 소개됐다.

이날 '생활의 달인' 제작진은 서울 중구 세종대로 136에 위치한 해물 스튜파스타 달인이 운영하는 '디라이프스타일키친'을 찾았다.

'디라이프스타일키친'에서는 저탄고지 메뉴로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디라이프스타일키친'에서는 아보카도 껍질 안에 고춧가루를 넣어 고추 기름을 만들어냈다.

이렇게 만든 고추기름은 해물 스튜와 파스타의 풍미를 살렸다.

또한 '디라이프스타일키친'에서는 밥을 만들 때도 허투루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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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생활의 달인'의 '은둔식달' 제작진은 대구 서구 달서로 74 '최영경할매빈대떡' 맛집을 찾았다.

중식요리사 필감산은 대구 빈대떡 달인에 대해 "1974년부터 오로지 빈대떡 한길만 걸어온 분이다"라고 했다.

또한 대구 빈대떡 맛집 '최영경할매빈대떡'에서는 빈대떡만큼이나 김치도 유명했다. 필감산은 빈대떡과 함께 김치를 맛보고는 "김치가 정말 맛있다. 설탕이 안 들어갔는데 단맛이 확 풍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대구 빈대떡의 비결은 밤이었다. 밤을 이용한 반죽으로 빈대떡의 고소한 맛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대구 빈대떡의 김치 맛 비결은 감이었다. 감을 이용해 설탕을 사용하지 않아도 단맛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이날 '생활의 달인' 제작진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위례광장로 34에 위치한 쿠키 달인이 운영하는 '오뜨쿠키'를 찾았다.

'오뜨쿠키'에서 제일 인기 있는 메뉴는 크림치즈 쿠키다. 크림치즈의 풍미를 한가득 느낄 수 있는 쿠키라고. 한 손님은 '오뜨쿠키'의 크림치즈 쿠키에 대해 "짠맛이 약간 있다. 아주 단맛, 짠맛은 아니고 입안에서 맴도는 단맛과 짠맛이다"라고 설명했다.

'오뜨쿠키'는 주인장 한명이 운영하는 곳이었다. 철저한 성격 대문에 오직 혼자서 해나가고 있다고. 덕분에 쿠키 달인의 '오뜨쿠키'는 기복 없는 맛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오뜨쿠키' 크림치즈 쿠키 달인은 달걀을 통밀가루랑 얼그레이를 섞은 가루에 한 번 구워 사용했다. 이에 대해 크림치즈 쿠키 달인은 "달걀을 한 번 구워주면 겉에만 살짝 익고 안에는 안 익는 반숙 달걀이 완성된다"고 했다.

크림치즈 쿠키 달인은 "제가 예민한 편이기도 한데, 저 같은 사람이 많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쿠키를 먹을 때 비린내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하고 있다"며 쿠키를 만들 때 반숙 달걀을 사용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쿠키 달인은 말린 망고씨 훈연법을 사용해 쿠키의 풍미를 더했다. 훈연한 망고씨 위에 밀가루를 가득 덮어줬다. 이를 이용해 쿠키 반죽을 하면 다양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생활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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