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 측 "'1박 2일' 출연 논의 중" [공식입장]
2019. 11.05(화) 10:55
라비 1박 2일 출연 물망
라비 1박 2일 출연 물망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빅스 라비가 '1박 2일' 시즌 4 출연 물망에 올랐다.

라비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라비가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 4 출연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1박 2일'은 지난 3월 고정 멤버였던 정준영의 단체 대화방 사건을 시작으로 차태현, 김준호의 내기 골프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제작이 중단됐다.

이후 여러 차례 '1박 2일' 제작 재개설이 제개된 가운데, 지난 8월 KBS 측은 '1박 2일' 방송 재개와 관련해서 "초심으로 돌아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예능 부활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프로그램을 준비하도록 하겠다"면서 '1박 2일' 시즌 4를 제작 확정 소식을 전했다.

라비에 앞서 배우 연정훈, 개그맨 문세윤, 가수 김종민 등이 '1박 2일' 시즌 4 출연 물망에 올랐고 KBS 측은 "논의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1박 2일'은 멤버 캐스팅이 끝나는대로 촬영을 시작, 연내 시즌 4로 돌아올 예정이다. 연출은 방글이 KBS PD가 맡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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