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아빠 샘 해밍턴과 붕어빵 외모 '폭풍 성장' [TD#]
2019. 11.06(수) 17:53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이 귀여운 외모를 뽐냈다.

최근 윌리엄 해밍턴(이하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엄마가 핸드폰을 아무 데나 두니까 셀카를 찍을 시간이 많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엄마의 휴대폰으로 셀프 카메라를 찍고 있다. 윌리엄은 아빠인 샘 해밍턴을 쏙 빼닮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윌리엄은 현재 샘 해밍턴, 동생 벤틀리 해밍턴과 함께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출처=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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