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 9살 연하 알렉산드라 그랜트와 열애 [TD할리웃]
2019. 11.06(수) 18:04
알렌산드라 그랜트, 키아누 리브스
알렌산드라 그랜트, 키아누 리브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사랑에 빠졌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5일(현지시각) 키아누 리브스 측근의 말을 빌려 "키아누 리브스가 올해 초부터 알렉산드라 그랜트와 열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측근의 말에 따르면 키아누 리브스는 그의 모든 인생을 연인 알렉산드라 그랜트와 공유하고 있으며, 알렉산드라가 자신의 삶에 함께한다는 것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

최근 키아누 리브스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19 LACMA 아트 필름 갈라 레드카펫 행사에 알렉산드라 그랜트와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렉산드라 그랜트는 지난 2011년 키아누 리브스의 책 '오드 투 해피니스(Ode to Happiness)'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담당하며 그와 첫 만남을 가졌다. 이후 이들은 다시금 협업하며 지난 2016년 책 '섀도우(Shadows)'를 발간했으며, 2017년 출판사를 함께 설립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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