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정지영 감독 "안성기와 정기적으로 만나"
2019. 11.08(금) 11:22
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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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씨네타운'에서 정지영 감독이 배우 안성기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영화 '블랙머니'(감독 정지영·제작 아우라픽처스)의 조진웅과 정지영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해 스페셜 DJ 박정민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지영 감독은 안성기와의 친분을 뽐냈다.

먼저 정지영 감독은 "안성기가 많이 바빠서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누기는 힘들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그는 "정기적으로 안성기와 만난다. 술 한 잔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다"고 말했다.

정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블랙머니'는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양민혁(조진웅) 검사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13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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