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박정민 "'블랙머니' 먼저 본 사람이 위너" [TD#]
2019. 11.08(금) 12:24
씨네타운, 블랙머니
씨네타운, 블랙머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씨네타운'이 스페셜 DJ 박정민과 영화 '블랙머니'의 배우 조진웅, 정지영 감독이 함께한 셀카를 공개했다.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은 8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크으 '씨네타운' 느와르, 여러분 세뇌되셨죠?. '블랙머니' 재밌다. '블랙머니' 먼저 본 사람이 위너"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머니' 포스터를 배경으로 각자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정민, 조진웅, 정지영 감독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조진웅, 정지영 감독은 '씨네타운'에 출연해 영화 '블랙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정민은 휴가를 떠난 박선영 아나운서를 대신해 스페셜 DJ 역할을 해냈다.

'블랙머니'는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양민혁 검사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13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SBS 파워FM '씨네타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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