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성시경 "연주하면서 공연, 버킷 리스트였다"
2019. 11.08(금) 13:22
성시경
성시경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최파타'에서 가수 성시경이 버킷 리스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성시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성시경은 16일과 17일 제주 아트센터 대극장을 시작으로 '2019 성시경 소극장 콘서트 노래' 투어를 선보인다.

이와 관련해 성시경은 "내가 연주하면서 공연을 하는 것이 버킷 리스트였다"며 "나는 건반을 치고, 나머지 세 사람과 함께 네 명이서 밴드로 소극장 공연을 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내가 SNS 활동을 안 하고, 라디오 진행도 안 하다 보니 아무래도 홍보에 한계가 있더라. 많이 안 알려진 것 같아서 아쉬웠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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