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김명수, 최명길 면회 막았다 ‘악행 계속’
2019. 11.08(금) 20:14
우아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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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우아한 모녀’ 김명수가 악행을 이어갔다.

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5회에서 구재명(김명수)은 차미연(최명길)을 허위 사실 유포로 고소했다. 차미연이 “제이화장품이 내 남편을 죽였다. 그리고 내 남편의 특허를 빼앗아갔다”고 이야기하고 다닌 것.

이후 홍인철(이훈)은 합의를 위해 제이 화장품을 찾아갔다. 그는 “피해액은 배상해 드리겠다. 아기 잃고 남편까지 잃어 몸도 마음도 정상이 아니다. 제가 책임지고 입단속 하겠다”고 했다.

구재명은 홍인철이 갑자기 돌변한 이유를 물었고, 홍인철은 “한 선배에 대한 도리다. 앞으로 잘 지내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이후 구재명은 “앞으로 더는 문제 일으키지 않겠다는 각서를 써라. 그게 합의 조건이다”라고 말했다.

또 구재명은 자신의 계략으로 수감된 차미연의 면회를 막았다. 또 그는 차미연의 농장과 집을 경매로 낙찰 받고 차미연의 남편인 한명호의 연구 자료를 매수할 것을 지시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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