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7’ 규현, 고깔 멀리뛰기 게임 우승 ‘뜻밖의 선전’
2019. 11.08(금) 21:38
신서유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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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신서유기7’ 규현이 고깔 멀리뛰기 게임에서 1위를 차지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7’에서는 특산불을 걸고 고깔 쓰고 멀리 뛰기 게임을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고깔을 쓴 채 코끼리 코 5바퀴를 돌고 5초 안에 멀리뛰기를 해야 했다. 첫 주자 강호동은 약 50cm 뛰기에 성공해 웃음을 자아냈다.

피오는 노란선도 넘지 못했다. 기대를 받던 에이스 송민호는 반대로 달려가 스태프들이 있는 곳에서 멀리뛰기를 했고, 그의 정통 몸개그가 주위를 폭소케 했다. 그의 기록은 -11M, 강호동이 1위를 유지했다.

은지원은 코끼리코 후 노란선을 찾다가 뛰는 것에 실패했다. 규현은 강호동보다 조금 더 멀리 뛰어 1등을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신서유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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