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한국-쿠바 프리미어12 시구 인증샷 “한국 승리 너무 기뻐요” [TD#]
2019. 11.09(토) 09:41
프리미어12 설인아 한국 쿠바
프리미어12 설인아 한국 쿠바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설인아가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고척시리즈 마지막 경기 시구 소감을 발겼다.

설인아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 승리에 힘을 실어줄 수 있어 너무 기뻐요.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인아는 카메라를 향해 양손을 들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설인아는 야구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설인아는 지난 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12 C조 예선 3차전 한국-쿠바전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한국 대표팀은 쿠바를 상대로 7-0 완승을 거두고 조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설인아는 KBS2 주말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김청아 역을 맡았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설인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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