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출산 후에도 미친 미모 과시 [TD#]
2019. 11.09(토) 14:49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선우은숙의 며느리 최선정이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모델 겸 배우 최선정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젠 조리원 퇴실을 앞두고 새벽 4시까지 잠이 안 오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선정은 딸을 안고 미소를 짓고 있다. 이와 더불어 “그동안 의지하며 지냈던 간호사 선생님들 없이 태리를 잘 볼 수 있을까 걱정이 머리 속을 지배했다. 그런데 걱정과는 다르게 저 오늘 아주 잘 해냈다며 셀프 칭찬 중이다”고 근황을 전했다.

최선정은 지난 2018년 9월 배우 이영하와 선우은숙의 장남 이상원과 결혼해 슬하이 1녀를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최선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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