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다섯째 출산 오보→득남 직접 발표 "나 빼고 농구 한 팀" [종합]
2019. 11.09(토) 17:16
임창정 득남
임창정 득남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임창정이 다섯째 득남 소식을 직접 전했다.

9일 한 매체는 임창정이 전날인 8일 다섯째 득남을 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임창정이 해당 기사를 접하고는 자신의 SNS에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애를.. 아직 힘들게 사투중입니다.. 제목 좀 잘뽑으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오보'임을 알렸다.

이후 임창정은 직접 득남 소식을 전했다. 임창정은 이날 자신의 SNS에 "아들스타그램. 오형제. 순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임창정은 해당 글을 통해 득남 소식을 알리며 "말만 못하지 다 커서 나왔네 이 녀석. 4.1kg 건강하게 순산했다. 나 빼고 농구 한 팀 만들 수 있다 이제. 대한민국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월 18세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임창정의 아내가 임창정의 정규 13집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는 사실이 재조명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임창정은 그해 5월 넷째 아들을 얻었고, 2년 6개월만에 다섯째 아들을 얻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임창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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