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서인영 "박근태, 내 인생에서 뺄 수 없는 사람"
2019. 11.09(토) 18:29
불후의 명곡 박근태 서인영
불후의 명곡 박근태 서인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 서인영이 박근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9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박근태 작곡가 편으로 꾸며졌다.

박근태 작곡가는 신화 '브랜드 뉴(Brand New)', 젝스키스 '폼생폼사', 박상민 '해바라기', 백지영 '사랑 안 해' 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케 한 히트 메이커다.

이날 서인영은 전설로 출연한 박근태와의 인연에 대해 "쥬얼리의 전성기를 이끈 곡들과 저의 발라드 곡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도 오빠가 만든 곡이다"라고 했다.

이어 서인영은 박근태에 대해 "인생을 함께 한 기분. 제 인생에서 뺄 수 없다"고 했다.

서인영은 "오늘 박근태 오빠를 만나서 '실수해도 좀 봐달라'고 했는데 천천히 돌아서면서 '실수?'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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