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동네한바퀴' 울산 생가자미찌개, 김영철도 반한 자연의 맛 '어디?'
2019. 11.09(토) 19:59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 울산 생가자미 찌개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 울산 생가자미 찌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 배우 김영철이 생가자미 찌개 먹방을 펼쳤다.

9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에서는 김영철이 울산광역시 중앙동, 태화동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철은 울산 생가자미 찌개 맛집을 찾았다. 김영철은 생가자미 찌개에 대해 "저조차도 생소한 음식이다"라고 말했다.

생가자미 찌개 육수의 맛 비결은 게였다. 육수가 완성된 뒤 무와 가자미, 기본 양념을 넣고 끓여주면 생가자미 찌개가 완성된다. 생가자미 찌개 맛집 사장은 "생가자미를 넣기 때문에 양념을 많이 안 한다. 생가자미 자체에서 맛이 우러나온다"고 말했다.

김영철은 생가자미 찌개를 맛보고는 "너무 훌륭하다"고 감탄했다. 또한 김영철은 생가자미 찌개 맛에 대해 "더 고소하고 부드럽고, 살이 퍽퍽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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