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새우버거 맛집, 빵 두께만한 새우패티 "식감 살아있어"(전참시)
2019. 11.10(일) 00:31
전지적 참견시점 이영자 새우버거 맛집
전지적 참견시점 이영자 새우버거 맛집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이영자의 단골 새우버거집이 소개됐다.

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이영자와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영자는 새우버거 단골 맛집을 찾았다. 테이는 이영자가 새우버거를 계산하는 모습을 보고는 "만300원이면 수제 새우버거다"라고 했다. 이에 출연진은 "햄버거 가게 사장 답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해당 단골 새우버거 맛집에 대해 "새우를 잘게 가는 것이 아니라 식감이 살아있게 조각 낸 느낌"이라고 했다.

이어 이영자는 새우버거에 대해 "거기다가 고추냉이 맛이 확 올라온다"고 극찬했다.

테이는 이영자의 단골 새우버거 맛집에 대해 "당장 가고 싶다. 새우버거 메뉴 개발 중이다"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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