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송은이 신봉선, 극과 극 패션 취향 "조금 욕심났다" [TV온에어]
2019. 11.10(일) 06:40
전지적 참견시점 오마이걸 효정 신봉선 송은이
전지적 참견시점 오마이걸 효정 신봉선 송은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송은이와 신봉선이 함께 프로필 사진을 촬영했다.

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신봉선과 송은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소속사 대표 송은이와 소속 아티스트 신봉선은 함께 새로운 프로필 사진 촬영에 나섰다. 송은이와 신봉선은 "프로필 사진을 안 찍은지 10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프로필 촬영장에 도착한 송은이와 신봉선은 극과극 의상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신봉선은 다양한 콘셉트의 의상을 준비해 왔다.

이에 송은이는 "간단하게 찍을 생각으로 한, 두벌이면 되겠다 싶었는데 오랜만에 사진 촬영이니까 조금 욕심이 났던 게 아닐까"라고 말했다.

이어 송은이는 "'찍어놓으면 다 씁니다'라고 하는데 그 말도 맞기도 하다"라며 덧붙였다.

신봉선과 달리 송은이는 10년 이상 된 의상들을 가지고 왔다. 이에 송은이는 "안 입던 옷을 입으면 제가 어색하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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