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랑 이완, '♥이보미' 위해 경기 직관
2019. 11.10(일) 15:38
이완, 예비신부 이보미 응원 차 방문
이완, 예비신부 이보미 응원 차 방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완이 예비 신부인 프로골퍼 이보미의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10일 충남 천안시 우정힐스에서 열린 2019 KLPGA투어 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 2019 최종라운드에 이보미가 출전했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ADT캡스 챔피언십 2019는 총상금 6억원 규모로 진행됐다. 이보미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 최혜진 장하나 최나연 조아연 임희정 등 총 82명 선수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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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은 경기 마지막 날인 최종라운드에 필드를 찾았다. 검은 점퍼에 선글라스, 흰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장을 방문한 이완의 등장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앞서 이완 이보미 커플은 지난 9월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4살 차이 커플로, 지난해 11월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이완의 소속사는 "양가가 가톨릭 집안이라 친한 신부님을 통해 만나게 됐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완 이보미는 12월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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