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2020년 달력 화제, 가격은?
2019. 11.10(일) 21:03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달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YES24는저녁 8시부터 2020년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탁상달력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방송 6주년을 기념, 내년 탁상용 달력을 출시했다. 달력에 사용된 아이들의 사진은 배우 연정훈이 촬영해 이목을 끌었다.

이 달력은 225×150mm 사이즈이며 발매일은 12월 15일이다. 가격은 5천 500원이며, 달력 판매 수익금은 저소득층 아동들의 재활 치료를 위해 기부된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에서는 아이들이 달력 촬영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들은 쥐 의상을 입는 등 귀여운 매력을 펼쳤고, 연장훈은 훌륭한 사진 촬영 실력을 뽐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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