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유세윤 "아내, 어렸을 적 엄마와 똑같다" '왜?'
2019. 11.10(일) 22:06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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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코미디언 유세윤이 아내를 언급했다.

1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송진우와 함께한 유세윤, 가수 김종국, 뮤지의 일상이 그려졌다.

송진우와 대화를 나누던 유세윤은 "아내는 어렸을 때의 엄마와 똑같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어렸을 때 공부하려고 책을 피면 엄마가 '공부 좀 해라'고 하지 않았냐"며 "쉬는 날 내가 휴대폰을 처음 켰는데 켜자마자 아내가 '허구한 날 휴대폰만 한다'고 하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유세윤은 "아내가 있어도 다 가능한 일들인데 이상하게 다 죄스럽다"고 덧붙여 웃음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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