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이별 고백'…'런닝맨' 시청률 상승
2019. 11.11(월) 08:09
강한나 이별 고백 런닝맨 시청률 상승
강한나 이별 고백 런닝맨 시청률 상승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강한나의 이별 고백으로 화제를 모은 '런닝맨'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1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의 시청률은 1부와 2부가 각각 5.6%와 7.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이 기록한 1부 4.2%, 2부 6.6%에 비해 평균 1.05%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런닝맨'에는 강한나, 그룹 포미닛 출신 가수 현아, 에버글로우 시현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레이스를 펼쳤다.

이 중 강한나의 깜짝 발언이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강한나는 "지난해 '런닝맨'에 나오고 1년 만인데, 그 사이 이별을 겪었다"며 뜻밖의 연애사를 공개했다.

이후 강한나는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그가 대만 배우 왕대륙과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바, 왕대륙도 함께 주목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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