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이러스, 최근 성대 수술 '회복에 전념' [TD할리웃]
2019. 11.11(월) 09:34
코디 심슨, 마일리 사이러스
코디 심슨, 마일리 사이러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팝가수 마일리 사이러스가 성대 수술을 무사히 끝마쳤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10일(이하 현지시각) 마일리 사이러스 측근의 말을 빌려 "마일리 사이러스가 최근 성대 수술을 끝마치고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측근은 "마일리 사이러스의 목소리가 완전히 돌아오기 위해선 몇 주의 시간이 필요로 해 보인다. 이 시기 동안 마일리 사이러스는 몸 건강 회복과 재활 외에는 다른 추가적인 활동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며 "연인 코디 심슨이 그의 곁에서 잘 간호해주고 있다. 코디 심슨은 마일리 사이러스가 지루하지 않게 최선을 다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마일리 사이러스는 편도염으로 병원을 방문했을 때, 성대에 이상이 있음을 발견했다. 이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던 마일리 사이러스는 올해가 끝나기 전에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고, 최근 무사히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달 6일 SNS에 호주 가수 코디 심슨과 함께한 흑백 사진을 게재하며 그와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공개된 사진 속 코디 심슨은 마일리 사이러스의 이마에 입을 맞추고 있다. 마일리 사이러스도 싫지 않은 듯 수줍은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코디 심슨은 사진 아래 글귀를 통해 마일리 사이러스를 '베이비'라고 칭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코디 심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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