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한터·가온 주간차트 나란히 1위
2019. 11.11(월) 14:01
갓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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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갓세븐(GOT7)이 새 앨범으로 한터 주간 음반 차트와 가온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Retail Album Chart) 정상에 나란히 올랐다.

갓세븐의 새 미니앨범 '콜 마이 네임(Call My Name)'은 11일 기준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 차트에서 주간 음반 차트(11월 4일~10일) 1위를 차지했다. 이와 더불어 가온 차트의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11월 3일~9일)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신보는 발매 당일인 4일 기준 한터차트와 가온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일간 정상을 기록해 화려한 컴백 열기를 자랑 한 바 있다.

새 앨범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5일 오후 기준 호주, 아르헨티나, 스페인, 베트남 등 해외 28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타이틀곡 '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은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과 리더 JB가 작사를 맡은 곡이다. 갓세븐이라는 이름을 완성시켜준 팬들을 향해 진심 어린 목소리로 노래한다. '어둠 속에서 서로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은 이름을 부르는 것뿐'이라는 이름 명(名)의 어원에서 출발해 간절한 메시지를 가사로 담아냈다.

이밖에 갓세븐은 13일 저녁 7시 방송되는 새 예능프로그램 Mnet M2 예능프로그램 '갓세븐의 하드캐리 2.5'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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