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최명길 사망처리, 신원 잃었다 “복수할 것”
2019. 11.11(월) 20:01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6회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6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명길이 이름도 아기도 잃고 복수를 다짐했다.

1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6회에서는 차미연(최명길), 한유진(차예련), 구해준(김흥수), 구재명(김명수), 서은하(지수원), 홍인철(이훈), 조윤경(조경숙), 홍세라(오채이), 데니정(이해우)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미연이 자신이 자릴 비운 사이, 묵고 있던 여관에 화재가 발생했다. 결국 정미애가 사망했고 미연은 경찰서에서 미애의 시신을 확인하고 충격과 비탄에 빠졌다.

하지만 미애가 사망할 때 입고 있떤 옷은 미연의 옷이었다. 결국 두 사람의 신원이 바뀌는 형국이 됐고, 미연이 사망했다는 뉴스 보도가 전파를 탔다.

미연은 “내 인생에 이제 아무것도 없다. 내 이름도 아기도 다 잃어버렸다”라며 복수를 다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우아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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