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 '복면가왕' 사실상 하차, 동성 성추행 논란 여파
2019. 11.12(화)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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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동성 성추행 혐의로 피소된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오늘(12일) 예정된 ‘복면가왕’ 녹화에 불참한다.

12일 한 매체는 "김호영이 이날 진행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녹화에 불참한다"고 보도했다. 김호영은 그간 ‘복면가왕’ 고정 게스트로 출연해 왔다. 하지만 전날 피소를 당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하차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호영은 지난 9월 24일 자신의 차량 내부에서 A씨에게 유사성행위를 한 혐의로 피소됐다. 고소인 A씨는 40대 남성이다. 이 남성은 김호영과 주고 받은 카톡 전문을 추가 공개하면서 또 한번 파장이 일었다. 김호영은 모든 혐의를 일괄 부인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김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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