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방탄소년단 미담 대방출
2019. 11.12(화) 14:03
아이돌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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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아이돌룸’에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소속사 직속 선배 방탄소년단의 훈훈한 미담을 공개한다.

12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는 데뷔와 동시에 대세로 떠오른 신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출연한다.

방탄소년단이 소속돼 있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서 6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데뷔 후 처음으로 ‘아이돌룸’에 출연하게 됐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은 학창시절 방탄소년단을 보며 아이돌을 꿈꿔왔다며 이날 직속 선배인 방탄소년단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피자를 사줬었다”며 “선배들이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고 미담을 방출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을 향한 사랑을 가득 담아 히트곡 커버 댄스를 준비, 헌정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멤버 범규는 연습생 시절 춤, 노래와 무대매너까지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영상을 보며 연구했다며 손끝 연기부터 치아 연기까지 선보여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어 방탄소년단의 무대에 더해 개인기도 따라잡겠다며 나선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모두가 자신있다며 나섰다. 그러나 도전하는 멤버마다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MC 정형돈마저 “너희 춤, 노래만 열심히 했냐”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애정 가득한 ‘방탄소년단 바라기’ 현장은 이날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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