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머니' 이하늬 "징크스? '컬투쇼'에서 구르면 1000만 관객"
2019. 11.12(화) 14:23
컬투쇼
컬투쇼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이하늬가 징크스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영화 '블랙머니'(감독 정지영·제작 아우라픽처스)의 배우 조진웅과 이하늬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하늬는 "배우들끼리의 징크스가 있다"며 "'컬투쇼'에서 배우가 구르면 관객 1000만 명을 넘긴다. 최소 500만 명을 넘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하늬는 "영화 '극한직업', '보안관' 때 배우들이 '컬투쇼'에서 다 굴렀다. 앞구르기, 옆구르기 등을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조진웅은 "나는 이런 이하늬가 버겁다"며 웃었다. 이어 조진웅은 앞구르기를 해 폭소케 했다.

'블랙머니'는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양민혁(조진웅) 검사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13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컬투쇼']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이하늬 | 조진웅 | 컬투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