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김태훈 “지상렬·윤일상·양재진·박규리, 한때 잘나갔다”
2019. 11.12(화) 20:46
비디오스타 지상렬 윤일상 김태훈 양재진 박규리 박소현 김숙 황보 산다라박
비디오스타 지상렬 윤일상 김태훈 양재진 박규리 박소현 김숙 황보 산다라박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팝칼럼니스트 김태훈이 김구라식 독설을 날렸다.

12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MC 박소현, 김숙, 황보, 산다라박 진행 아래 게스트 개그맨 지상렬, 작곡가 윤일상, 팝칼럼니스트 김태훈, 정신과전문의 양재진, 국악인 박규리가 출연해 ‘지상렬 금맥 특집! 소맥과 인맥 사이’로 꾸며졌다.

김태훈은 “제작진의 섭외 의도가 파악된다”라며 “한때 유망주였던 사람들이 아닐까 싶다”라며 지금은 모두가 전성기를 지났다는 독설을 날렸다.

이어 김태훈은 “왜 갑자기 기울다가 다시 왕성해졌을까, 이제와 생각해보면 몸값이 떨어진 게 아닐까 싶다”라고 덧붙여 실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비디오스타 | 윤일상 | 지상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