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시청률 소폭 하락, 화제성은 UP
2019. 11.13(수) 07:54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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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불타는 청춘'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시청률은 전국가구기준(이하 동일) 1부 4.8%, 2부 4.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5.4%, 2부 5.9%보다 다소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박재홍과 김윤정은 함께 차를 타고 장을 보러 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윤정은 박재홍의 첫인상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이름은 이날 오전까지 계속해서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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